오늘은 8월 13일 두째주 정모가 있는 토달이다.
지난주 새로운 달림장소 소개를 한 결과 드뎌 소개한 장소에서 두째주 토달활동을 하기로하였다.
회장님의 아침기도로 8월 두째주 토달활동은 시작을 알린다.
10월 3일 평화 마라톤은 필참 대회이므로 구선단 전체 대원들의 참석을 촉구하셨고, 11월 6일 중앙 마라톤은
선택사항으로 열심히 몸을 만들어 새로운 풀코스 완주를 독려 하셨다.
유성근 마태오 훈부장님께서 스트레칭을 지도하셨는데...어째 잠이 덜깨셨나...건너 뛰고 대충하신다.
회징님왈 왜 학다리 스트레칭은 빼놓은거냐...나 연습 많이 하고 나왔는데..하시면서...ㅋㅋㅋ
엿튼 열심히 스트레칭을 지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난주 소개한 용인 조정경기장 호반 코스로 이동하기로 하였다.
승용차 3 - 4대를 이용하여 이동하였다..설레는 마음으로...
저는 사뭇 긴장하였드랬습니다..별로구먼...하실까봐...
모두들 늘상 달리던 분당 탄천 마라톤 코스에 식상하셨는지..새로이 소개한 호반코스에 대한 설레이는 마음을
감추지 않으신다..그리고....
첫 느낌,주변 경관 코스상태 등 매우 만족한 표정이시다...훤히 뚫린 호반위의 달림코스와 호수경관...
매월 정모는 "용인 조정경기장 코스"에서 하자고 추천하시는분도 계신다..
다행이다 모두들 환상적이지는 않지만 매우 만족한 모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