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광 총무님~~~
저랑 함께 몸 만들어봐요...
천천히 조금씩 만들면 중앙 마라톤도 거뜬히 완주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늘 후덕하시고 다정한 웃음으로 묵묵히 뒤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손 스테파노회장님...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하는 그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김현욱 안드레아 형제님의 오동통하고 튼실한 종아리 누가 가져 가실분...
저는 뽀송뽀송하고 남성미가 넘치느느 다리털좀 빌려주세욤~~~
다리털을 가슴에 모두 발라버려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