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8월 첫주 활동 사항입니다.
김석근 회장님께서도 나오시고, 조현광 프란치스코 총무님도 나오시고, 박문보 파치아노 형제님도 나오시고
이시형 동백 형제님도 나오시고...서영근 토마스 아퀴나스 형제님도 나오시고, 글라라 왕누님도 나오시고,,
김현욱 안드래아 형제님도 나오시고....
그리고
김혜자 루치아 자매님도 안나오시고, 이종희 에스텔 자매님도 안나오시고, 남영숙 파비아노 누님도 안나오시고,,,
그리고 새로운 회원님께서 나오셨다..
그모습은 예전에 많이 보아온 니꼴라오 형님같으시다..
구선단에 몸을 맡기신 회원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그외 분들은 줄곧 빠짐없이 나오셨다..
모처럼 휴가를 마치신 구선단회원들의 밝은 모습이 보기 좋았던 아침이었습니다.
10월3일 평화마라톤과 11월 6일 중앙마라톤에 참가하기 위해 열심히 몸을 만들도록 노력하시라는
회장님의 말씀과 더불어 유성근 마태오 훈부장 형님께서 10키로를 달리라는 명을 하달하신다...
구선단의 달림 선두에 서서 달리던 조현광 푸코 형님께서 한 4키로 지점에서 힘들어하신다..
몇주 빠지시더니 체력이 바닥난듯하다..
기존 멤버들도 8 - 10키로를 달린관계로 갑자기 15키로를 달리기가 힘들듯하여...
11키로를 달리기로하였다..
오늘도 역시 서고문님께서 앞서 달리신다..대단한 체력이시다..
멋진 그 모습을 보고 다시 달림활동에 박차를 가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