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 토달활동사진입니다.
아침에 약 10분정도 늦게 모임터에 나가보니 모임터는 움푹 파인상태로 모래가 쌓여 있었습니다.
지난주 엄청남 폭우로 모임터가 엉망이 되었습니다.
회장님께서도 철원에서 고립되었는지 아침 모임에 나오질 안으셨더군요..
유성근 마태오 형님께서 스트레칭을 먼저 하려다가 순발력으로 아침기도를 하시더군요..ㅋㅋㅋㅋ
아침기도를 마치고 서울대병원까지 즐런하기로하고 약 500미터를 달려가니 탄천변에 새로 간이 다리 난간이
이번 폭우로 불어난 물살에 박살나고 주로를 포장한 붉은색 몰탈이 모두 벗겨져 잔듸밭에 뒹글고...
서울대 병원까지 무척 덥고 습하여 땀이 주룩주룩...
야~ 8키로도 죽겠는데..중마를 어케 달리지...
그래도 중마를 신청해야지~~~
오랫만에 신입 회원인 글라라 왕누님께서 예쁜 눈썹 화장을 하고 나오셨다.
그리고 오랫만에 우리의 호프 이종희 에스텔님이 나오셨다.
또한 서영근 토마스아퀴나스 형제님께서도 나오셨다..
요즘 박문보 파치아노 형제님께서 잘 보이지 않으신다...
누구 파치아노 형제님 근황~~아시는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