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째주 토달 활동사진..

이석규

2011. 7. 17. 오전 1:25:38

7월 3째주 활동사진에는 정성을 다하여 두손모아 기도드리는

형제 자매님의 모습을 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파비아노 & 파비올라 부부께서 아드님의 큰 교통사고를 당하시고도 한 2주간 말없이

고생하여 간호하고 치료하여..

완쾌돼서 퇴원한 아드님의 빠른 건강회복을 축하하는 식사자리를 선뜻 응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사진에는 정성드려 자리를 준비하고 계신 이승렬 파비아노 형제님의 정성을

사진에 담아 보았으며...

술잔에 흔들지 않아 맑은 막걸리까지 준비하시는 사진을 담아 보았습니다.

저도 맑은 막걸리 한잔 마셔 보려 하였는데....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반대로 양보하였습니다...

한분으로 족하시다네요...그 귀중한 술은 아무나 줄수 없다는 뜻이겠지요???ㅋㅋㅋ

댓글 1

  • 2011년 7월 17일 오후 2:16

    좋은글과 사진 올려주어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