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 구선단의 정산 강화 얼차려

이석규

2011. 7. 9. 오전 11:34:38

오늘 구선단에 회장님의 명으로 특명이 떨어졌다..
 
회장님의 표정을 보시면 알정도입니다.
 
아침에 늦게나오질 않나...
 
나오면 걸으려고 하지 않나..
 
달리는 도중 여자 얘기를 하지않나...
 
잘난척하고 혼자만 달리지 않나...
 
텐트칠때 빠져가지고 다 친뒤에 나타나지 않나..
 
텐트 접어 복귀할때 먼저 집에 가지 않나..
 
막걸리 사오지 않는다고 푸념하지 않나..
 
특히,,  막걸리 흔들었다고 짜증내질 않나...
 
바나나 맛이 없다고 푸념하지 않나..
 
맨날 콩나물 국밥만 먹는다고 푸념하지 않나..
 
뭐 여러가지로.. 구선단원들의 정신 상태가 빠졌다는 이유로...
 
모두 정신 상태가 빠졌다는 이유로 얼차려 명령을 하달하였다..
남녀 노소를 불분하고 모두 얼차려...
 
모두 똑바로하세요~~
 
아래사진은 저 남자들 엄청 되게 잘못한게 있다봐~~~되게 혼나네...

댓글 5

  • 2011년 7월 9일 오후 1:49

    나 들어라고 하는 말 같네? 오늘 엎들어 뻣혀 기합 톡톡히 받았네! 나만 미워해!

  • 2011년 7월 9일 오후 5:04

    그동안 평창동계올림픽 유치활동땜시 국내에 없어서 자주 못들렀어요. 신고합니다.

  • 2011년 7월 10일 오전 12:31

    평창 추카드립니다....국외순방시 제가 철저히 하려했는데...여러 지역에서 문제가 많았습니다... 총쏘고 자살하고...다들 빠져가지고...

  • 2011년 7월 10일 오전 12:33

    그리고 한가지 더 죄송한거는 준표가 성님 전화를 끊었다면서요...조작버튼을 잘 몰라서 그랬다는군요...이역시 빠져서 그렀습니다..교육 철저히 시키겠습니다...ㅋㅋㅋㅋ

  • 2011년 7월 11일 오전 10:34

    그림과 글내용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게한 편집 솜씨에 다시 한번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