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첫주 토달임

이석규

2011. 7. 5. 오후 5:17:18

7월 2일 첫주 토달 모임입니다.
 
늘 모임활동에 열심한 분들의 참석은 꾸준합니다.
 
특별한 이슈없이 훈부장의 스트레칭이후 세월교 방향으로 4키로 달림후 서울대 병원까지 8키로를
달리는 총 12키로 달림을 목표로 출발하였습니다.
 
아침부터 습기가 많은탓에 땀이 비오듯합니다.
 
정말로 줄줄 물 흐르듯하는 땀을 흘리며....고고고
 
약 5 - 6키로 지점부터 서고문님께서 앞을 향해 달리신다...
 
모처럼 땀으로 범벅이 되고싶고  숨이 턱에 차도록 달리고싶은 욕망이 꿈틀댄다..
 
속도를 점차 올려가며 스피드를 올려보았다..
 
보폭도 크고 힘차게 속도를 올려 보았다..
 
그리고 골인까지 멈추지 않고 속도를 유지하였다...
 
모처럼 달리기 훈련의 맛이 났다..그러나 숨이 턱까지 차올라 역시 훈련 부족을 느꼇다..
 
다른 일부 회원님들은 산책하시듯 걷는 회원님들도 계시고
좀 느리긴하니 12키로 끝까지 여유있게 달리시는 회원님들도 계신다..
 
점차 달리는 거리를 늘려야하는데...
누군가 앞장서야할때임에는 틀림이 없다...
 
푸코형님의 활동이 거의 없다...
가끔 엉뚱한 면이 계시긴하나...함께하기를 기대해본다...
골프만큼만 열심하면 좋을련만...

댓글 1

  • 2011년 7월 5일 오후 11:18

    요즘 우리 모임에 Pace-Maker가 없다.지리멸멸한 ㅁㅏ라톤이다.지난날의 열기가 싹 식어버렸다.모두가 재미없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