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의 세월교를 향해 달려가는 구선단의 옛모습이 생각납니다.
수요일 저녁에 모여 달리던 야간 훈련도 생각나고...
달림활동후 마시던 생맥주도 생각납니다.
이제는 몸도 마음도 6월을 향해 달려갑니다.
멋진 훈부장님의 달림 모습을 감상해보시고...
달림 자세에 대해 한말씀들 나누시기 바랍니다.
마태오 훈부장님 모습이 멋져부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석규
2011. 6. 1. 오후 8:10:55
그레고리오 형제님 없으면 화보는 어져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