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들어오신 5키로 주자들의 기다림이 길었는지 영자 누님은 앉아서 졸고 계신다.
이번대회는 5키로와 하프만 달림활동을 하니 5키로 주자는 한참을 기다리는 아쉬움이
남는다..
모두 실력은 10키로를 거뜬히 달릴수 있어으나 참은 눈치이다..
아니 몸이 근질거리고 하프도 소화할수 있는 실력인데..참는 눈치이다..
달림활동에 남는것은 사진이다..모두 사진 찍기에 만족한 표정을 지으시며,,
적극적인 자세로 카메라를 즐기신다...
계속 건강하시길....
서고문님께는 한 3년 정도 분당 검푸를 양보해드릴 생각이다...
분당 검푸 만이다...나머지 대회는 양보하지 않겠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이만만 하셔도 매우 대단하십니다...
손윤승 평협 회장님...
서정탁 고문님...
강신관 스태파노 형제님.....
완주를 축하드리고 이어 완주할수 있도록 건강하신 선배님들의 건강함을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