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17일 분당 검푸 달림활동-2

이석규

2011. 4. 17. 오후 10:23:35

영자 누님께서는 얼굴에 바디 페인팅하고 풍선을 손에 쥐고 나타나신다..
마치 아이들 마냥 즐거움이 넘쳐 보인다.
 
서정탁 고문께서는 오늘 일이라도 낼모냥처럼 무름과 종아리에 테이핑을 하고 나타나신다..
그리고 살짝 자신있는 웃음을 웃으신다...1등 하실 태세이다...
 
니꼴은 아예 달리지 않을량 넥타이 차림이다..
 
가슴이 두근거리시는 강신관 스테파노 형제님 내오분께서도 약간 들뜬 모습이 보인다.
 
걱정이 앞을 가린듯한 표정의 혜자 루치아 자매님께서는 손윤승 스테파노 형제님을
걱정하시고 계신다..잘 들어 오셔야 할텐데..하시며..
 
에스텔 자매님께서 역시 선수답게 기대를 모아서인지 제일 먼저 들어 오셨다.
그뒤로 서정탁 요셉 형제님께서 들어 오시고...
제가 그 뒤를 이어 들어 온듯하다.
 
아주 제일 먼저 들어오신분은 조 현광 프코형제님이시다..
 
모두 완주한 구선단 회원님들의 펀런을 축하 드립니다.
 
달림후 쪽갈비 묵은김치 찜이 아주 걸작이었다...
곁들여 먹은 라면 사리... 침이 절로 넘어간다...
아 매주 이런 마라톤이 있었으면....
구리고 맺 달림후 족갈비 묵은 김치찜을 먹었으며...
 
달림 뒷풀이에 회장의 역활을 다하시기 위해 불편하신 몸을 챙기시면서
참석해주신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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