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구선단 활동사진입니다.
서정탁 고문께서 오늘은 힘드신지 4키로 지점인 서울개병원에서 턴을 하신다..
원기가 딸리시는지...아님 원기를 아끼시는지...궁금...
아마 황사를 마시기 싫어서일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뭐든지 많이 먹을련다...
유성근 마태오 훈부장님과 이종희 에스텔 자매님께서 5분 30초 대로 마지막 피지를 올리신다...
아마 마라톤 대회에 나가시면 금메달을 따놓은 당상 일겝니다..
조현광 푸코 형님과 요한 회장님 그리고 링거 주사를 맞고 뚜신 서영근 토마스 아퀴나스 형제님께서
몸을 사리신다..
역시 손 스테파노 평협 회장님과 조 대장님께서도 15키로를 거뜬히 달리신다..
담주에는 20키로를 달리자고 하신다..
대단한 체력이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