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첫주 구선단 활동사진-2

이석규

2011. 4. 2. 오후 1:22:25

4월 2일 구선단 활동사진입니다.
 
서정탁 고문께서 오늘은 힘드신지 4키로 지점인 서울개병원에서 턴을 하신다..
 
원기가 딸리시는지...아님 원기를 아끼시는지...궁금...
 
아마 황사를 마시기 싫어서일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뭐든지 많이 먹을련다...
 
유성근 마태오 훈부장님과 이종희 에스텔 자매님께서 5분 30초 대로 마지막 피지를 올리신다...
 
아마 마라톤 대회에 나가시면 금메달을 따놓은 당상 일겝니다..
 
조현광 푸코 형님과 요한 회장님  그리고 링거 주사를 맞고 뚜신 서영근 토마스 아퀴나스 형제님께서
몸을 사리신다..
 
역시 손 스테파노 평협 회장님과 조 대장님께서도 15키로를 거뜬히 달리신다..
 
담주에는 20키로를 달리자고 하신다..
대단한 체력이시다...
 

댓글 3

  • 2011년 4월 2일 오후 3:22

    간신히 토달에 나왔음! 어제 텃밭 거꾸느라 삽질 많이 해서 지금도 무릅이 너무 아아아~ 파파`

  • 2011년 4월 10일 오후 6:33

    그레고리오가 안나오니 사진도 글도 없고 구선단이 문닫은 것같아.

  • 2011년 4월 10일 오후 6:35

    다음 주부터 반다시 나오길 기대하고 15키로뛰어보니 되게 힘든데 분당검푸대회 큰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