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 2째주 토달 활동사진입니다.
오늘은 3월 12일 두째주 토달일로 보정동 차량기지에서 교량아래의 모임터에서 매번 실시하는 모임을 죽전 레스파아 운동장에서 새롭게 아침 6:30분에 모임을 하였다.
아침 일찍 김석근 회장님께서 레스피아 운동장에 나오셨고.
유성근 마테오 훈부장님 그리고 전형준 니꼴라오 총무님과 구성성당 작은 부님이신 김현중 요한보스코
신부님께서 함께해 주셨다.
작은 신부님께서는 우리 구선단에 3번째 나오셨다고 하신다...
첨부한 사진과 같이 구선단 회원님들께서 모처럼의 레스피아 트렉을 달리는 모습을 담아 보았다.
김현중 작은 신부님께서 참석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구선단 모임이기 때문에 구선단 회장님의 주성으로 아침기도를
정성드려 받치고 유성근 마태오 훈부장님의 구령으로 아주아주 가벼이 몸도 풀리지 않을 정도로 몸을 풀고
400미터 붉은색 국제규격의 트랙을 5 바뀌 아주 야가게 몸풀듯 뛴다음 속도를 약간올려 본 훈련을 실시하였다...
오랫만에 가슴이 뻐근할 정도의 템포 런~의 맛을 느껴보았다....
즐거운 레스피아 활동을 한분씩 카메라에 담아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