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첫 토달활동사진입니다.
아침에 처마없는 텐트를 치고 이종희 에스텔 자매님께서 가지고온 답례 옥수수떡을 한움큼 입에 넣으니
따스함과 입맛이 샘솟는 아침이었습니다.
(에스텔 자매님께서 지난 시아버님 상중에 방문 답례로 떡을 한박스 준비하셨슴)
김요한 회장님께서는 오피러스로 차를 개비하시고... 축하드립니다.
전형준 니꼴라스는 그랜져 5로 차를 개비하시고.... 축하드립니다.
에스텔 자매님께서는 지난 2월27일 찰랜지 오픈 마라톤 32키로를 무사히 완주하셨다는군요.
그 비오는중에 열성이 대단하십니다.
오늘 달림거리는 12키로로 지난주 코스와 동일한 거리를 달렸다..
오늘 살짝 거리를 늘려야하는데....지난주 27일 32키로 달린 주자가 있어..
몸 풀기 달리기로 12키로를 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