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월 26일 마지막 토달이다.
11키로를 목표로 열심히 달린다.
선두에는 조현광 프코 형님과 늘 앞장서시는 서 고문님께서 선두를 이끄신다.
아직도 기력이 남아 도는듯하다...
기력인지 정신력인지는 모르겠으나...열심하신다..
모두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담주 토달가지 건강하세욤...
저는 오늘 일이 있어 텐트 철수를 함께하지 못하고 귀가 하였습니다.
11키로를 달리던중 군에 입대시킨 아들 자랑을 끝도 없이하신 유 마태오 형님...
아들 두분이나 두셔서 좋으시겠습니다.
국방의무는 신성한 의무입니다..
제 가 그 덕에 잠을 잘 자보겠습니다.
저는 아들 한명인데...해병대를 보내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