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시도록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빕니다.
오늘은 구정을 지내고 모이는 2월 첫 토달이다.
아침에 날씨가 풀린듯 살짝 춥기도한터에 회장님께서
구마동 쉼터인 텐트를 펴도록 지시하신다.
왠만하면 텐트 없이 그냥 모임을 하고 싶은 날이었다.
날씨탓인지 열기가 점차 식어간다.
3월 동아마라톤 신청도 전무한 상태를 회장님께서 지적하신다.
왠지 의욕과 열기가 식어가는 느낌이다.
무언가 구심점을 잃어가는 분위기... 구마동의 현실이다..
회비를 걷는것인지....마는것인지... 날씨 탓이겠지...날씨 탓이겠지...
회장님의 중복되는 공지사항 전달과 유 마태오 훈부장님의 간략한 스트레칭..
그리고 아침 출석사진......
오늘은 이러한 모든것이 형식적인듯하다..
우리모두 다시한번 생각해보자...
내가 2011년도 2월 한달동안 구마동을 위해 할수 있는일이 무엇인지를....
그리고 2011년 3월 한달동안 구마동을 위해 할수 있는일이 무엇인지를...
그리고 2011년 4월 한달동안 구마동을 위해 할수 있는일이 무엇인지를...
그리고 2011년 5월 한달동안 구마동을 위해 할수 있는일이 무엇인지를...
그리고 2011년 6월 한달동안 구마동을 위해 할수 있는일이 무엇인지를...
:
:
:
그리고 2011년 12월 한달동안 구마동을 위해 할수 있는일이 무엇인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