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10년 12월 18일 입니다.
12월 3째주 토달이지요..
2010년이 마무리 될려면 다음주 25일 토달이 마지막 토달이랍니다...
어제 아침에 내린 눈으로 탄천변이 하얗게 물들어 있더군요..
회장님은 제주도에 송년 여행 가신 관계로 불참하시고
니골라오 총무님의 추정으로 약 7명 정도 나오시면 많이 나올거라는 예상이 깨어지고
비교적 많이 나오셨습니다.
왜냐면 푸코형제님께서 나오셨기 때문입니다.
다만 유성근 마태오 훈부장님께서 말없이 불참하셔서 마음이 약간 무겁습니다.
아마 바브신 업무 관계로 나오지 못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총무님의 주성으로 기도를 받친후 그레고리오의 어설픈 스트래칭과 해병대 피티체조 50번으로
몸을 뜨겁게 달구고 기본거리(왕복 10키로)를 달리기로 하였다..
출석사진과함게 주로사진을 찍어보려 애쓰지만 추위탓인지 밧데리 탓인지 카메라가 잘 말을
듣지 않는 가운데..요령껏 직었습니다.
추운날시에도 구마동은 탄천을 누빌 것입니다.
아자아자 구마동 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