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구마동 송년모임-3
정장차림으로 구마동 달림터에서 늘 뵙던 모습에서 얼굴에 치장을 하시고 곱게 차려 입으신 모습이
더욱 보기 좋았습니다.
역시 옷이 날개인듯합니다.
우리 구마동도 화려한 옷차림으로 탄천을 달려보면 어떨까요??
남들이 다 지켜 볼텐데...ㅋㅋㅋㅋㅋ
화장은 땀으로 다 지워지고...
운동화대신에 뾰쪽구두 신고 달리면...어떨까요??
갑자기 왜 글이 이런 방향으로 가는지 저는 모른답니다...
엿튼 송년 모임에 참석하신 회원님들의 면면이 보기 좋았다는 말씀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