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째주 토달활동사진-3 입니다.
오늘 아침은 매우 추웠다 말씀드렸지요??
추운날씨에 아주 야한 일도 있었답니다.
사진으로 말씀드릴것입니다...낄길길...(아주 잘 어울리시는 찰떡 궁합입니다.....)
약간 늦게(거의 텐트 철수할 무렵) 간신히 얼굴뵈어주신 유성근 마태오 형제님 출석을 인정합니다.
미안함을 표시라도 하시듯 철수한 탠트를 혼자 거뜬하게 짊어지시고 보관장소로 달려 갑니다.
힘이 장사신가봐요...
제일 몸이 약한 니꼴라오는 아마 혼자 들지도 못할겁니다...ㅋㅋㅋ
조현광 푸코형님 얼굴좀 봅시다요...날씨 춥다고 빠지지 마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