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째주 토달활동사진-2
앞서 말씀드린바와같이 오늘 날씨는 참으로 추웠답니다.
게다가 애스텔님도 나오지 않아 더욱 추웠답니다.
그러나 영자 누님과 영숙이 파비올라 자매님께서 나오셔서 구마동 텐트안을 매우 따뜻했습니다.
남영숙 파비올라 누님께서 따뜻한 유자차를 준비해 오셨거든요..
달람후에 마신 따뜻한 유자차는 매우 일품이었습니다.
그리고 노두현 안드레아 형제님께서 오랫만에 오셨다는 이유로 콩나물 밥집에서 아침 한그릇 하자고
부추기는 바램에 따뜻한 콩나물 한그릇을 했드랬지요..
컬컬한 막걸리와 녹두전을 안주로...
오늘도 아침부터 얼큰한 음주 운전을 했답니다...
아마 승용차를 가지고 나온 구마동 회원님들은 토요일 아침운전을 음주운전으로 시작했을겁니다...
낄길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