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일 토달활동사진-2
이번에는 멋진 주로 사진을 단아 보았습니다.
오늘은 12키로를 달렸으며,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가볍게 달렸드랬습니다.
그중 훈부장님께서 아주 따뜻한 반바지 차림으로 탄천을 누벼서 너무너무 시원했습니다.
이석규
2010. 12. 4. 오후 5:31:26
12월 마지믹달 첫 토달에 힘찬 달림후 먹는 텐뿌란 라면에 어묵은 너무 맛있었다. 오랫만의 막걸리 맛도 기분을 상쾌하게 하였다 오랫만에 구마동 아자~ 아자~도 새로운 기분을 !
라면 맛이 어떠신지요... 다정다감하게 드시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다만,,,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듯하기도하고...
라면 다 드시고 인스탄트 식품에 들어있는 환경호로몬을 배출하기위해 다시 한 10키로 달리시면 될겁니다...ㅋㅋㅋㅋ
역시 훈부님이셔...보는 사람이 더 춥게 보이네. 거시기 얼지 않도록 조심하셔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