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째주 토달 활동사진 입니다.
11월 13일 토요일.
아침 6시 30분이되니 유 마테오 훈부장님게서 반바지 차람으로 나오시고 요한 회장님께서 나오신다.
이렇게 모이신 구마동 회원님들에 제법 많은 숫자를 보인다.
가끔 메뚜기 처럼 보이시던 서영근 토마스 아퀴나스 형제님도 보이시고
이은주 세례자요한 형제님도 보이신다.
한 3주만에 보이신다는 손윤승 스테파노 형제님도 보이시고
김영철 요셉 형제님 내외분도 나오셨다.
강신관 스테파노 부부님도 나오시고.....
제일 나중에 김현욱 안드레아 형제님도 나오시는데....
조 현광 푸코 형님이 안보이신다..
마라톤을 접고 골프로 입문 하시려나보다...(열신히 하셔도 백돌이실텐데...)
빨리 마라톤에 전념하시길...바랍니다.
중마이후 몸풀기 달리기로 오늘은 기본 거리를 달리기하기로 하였다..
이번기회에 기본거리는 예전의 4키로인 서울대 병원이 아닌 1키로 더가서 5키로를 기본 거리로 하기로 하였다.
이는 구마동 체력강화를 위해 기본거리를 5키로로 Setting 하자는 의미에서다
정확한 지점은 서울대 병원을 지나 내리막 커브길을 돌아 나타나는 다리 아래를 지나 2개의 작은 흰색 휴식천막이
부근의 제1 음료대를 기본 거리 달리기 목표로 하기로 하였다.
아침 스트레칭을 끝내고 제자리 뛰기 50회를 한후 기본거리를 달렸다.
그리고 일인자 감자탕집에서 11월 정모를 하면서 중앙 마라톤의 참가에서 완주 소감을 발표 하였다.
모두 자신감을 얻었고 또한 다음엔 나도 해보자 라는 의지를 가다듬는 계기가 되었다.
이제 부터는 날씨가 추운 겨울이다.
구마동 회원들의 겨울 몸 만들기 프로젝트를 준비해야겠다..
- 제자리 뛰기 50 / 100 / 150 / 200회 도전
- 남자 회원들 상의 탈의 마른수건 냉수마찰 훈련
- 단국대 언덕 달리기 훈련
- 인조 축구장 트렉 달리기 훈련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면 어떨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