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두째주 토달활동사진-2
오늘은 두째주 토달 정모가 있는날이다.
행복달림을 자축하시기위해 강신관 스테파노형제님께서 아침 콩나물 국밥을 쏘시겠다고 합니다.
아울러 첫 완주하신 소감 발표와 함게 정식 구마동 회원이 되심을 축하하는 박수가 있었다..
대단하신 모습이다..
예전에는 꿈에도 꿀수 없었던 달리기를 내가 하다니...그것도 10키로를 1시간 이내에 들어오고...
이모든 사실을 인정하고 큰 축하의 박수를 X 1,000,0000,000번씩 보냅니다..
이어서 김영철 요셉 형제님의 소감 발표가 있었으며...컬컬한 막걸리와 푸짐한 빈대떡가지
오늘 아침은 진수 성찬이 따로 없었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