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두째주 토달 활동사진 입니다.
오늘은 10월 3일 실시한 제8회 국제 평화마라톤 참석에 따른 몸풀기 마라톤과 두째주 정모가 있는 날입니다.
모처럼 아침에 일찍나오신 회원님들께서 구마동 텐트를 들고 나오셨다.
색다른 맛으로 텐트를 치고 아침기도를 받친후 10월 3일 실시한 마라톤 결과를 두고 여러 말씀들을 주고
받으신다...
강신관 형제님과 자매님게서 첫 마라톤 대회 참석과 아울러 신청하신 거리를 거뜬히 완주하셔서
아주 행복한 모습으로 얼굴가득 행복이 넘쳐나 보이신다..
위암 수술이후 3개월밖에 되지도 않으신 김영철 요셉 형제님께서도 5키로 완주하셔서 역시 행복이
가득하시다..
물론 나름대로 개인적으로는 힘든 거리였을 터인데도 무사히 완주하신 실력은 이제 정식 구마동 회원이심을
스스로 확인하신거나 다름없다..
이러한 분위기를 살려 몸풀기로 서울대까지 8키로를 천천히 몸만 풀고 왔다..
다소 약소한 달림인듯하여 달림후 몸풀기 스트레칭으로 다리벌려 앉았다 일어서기와 무릅 높이들기를
하였더니 "누가 노인들 잡는다"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오기 시작한다...
출석 사진과 함께 행복한 달림전사들의 면면을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