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9월 18일 .....크흐 담주가 쭉~~달릴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연휴~~캬~~ 쥑인다
이러는 3째주 토달이란 말입니다요...
1년중 9월 달 달력만 보면 즐거움이 저절로....
여성자매님들은 절대로 공감되지 않을거이지만 말입니다...
엿튼 아침에 힘차게 모여 회장님의 주성으로 아침기도를 받치고...
회장님은 한 번 바르면 안지워 진다는데 유 훈부장은 물로 싯으면 된다소 하고 3시간에 한번 정도는
발라주어야 한다는 앞뒤가 맞지않는 ...뭐 이런...영업 총괄 사장님께서...많은 질타와 꾸지람 속에서도...
손해는 아랑곳하지 않고 연발 웃으면서...내 참 기가 막혀서리....
3만원짜리를 1만원에 팔면서도....ㅉㅉㅉㅉㅉ
감사하게도 두개씩 사가시는 회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상품은 최상급으로 매우 훌륭한 품질을 인정합니다...
미쿡에서는 많은 스포츠맨들이 이걸바르고 걍 거리를 달리고 해변을 거닌다드라구요..
쭉 빠진 다리와 왕창큰 힙을 들어내고 해변을 거닐기도하구요...
연이은 회장님의 강매와 훈부장님의 어설픈 상품 설명으로 명품을 하나식 손에 쥐고..
바로 스트레스(칭) 들어갑니다...
스트레칭이 끝나기도 무섭게 유 훈부장게서 "오늘은 20키로 달립니다"를 외치니...
모두 눈치를 보다가...아~~ 오늘 죽었구나...
간단히 하프 반환점에 도착하고 준비해간 얼음 냉수를 한모금씩 마시고..다시 죽어서만 가야하는
장례식장으로 우리 모두는 즐겁게(??) 달려 갑니다..
20키로 완주후에 먹는 냉수 맛과 버네너맛은 역시 일품이란거 아시죠???
담에는 보좌 신부님이랑 함게께 하고 싶습니다..
사랑하옵는 주님 우리 보좌신부님을 아침 일찍 일어나게 주님께서 붙잡지 마시고 엉덩이를
걷어차시어 탄천으로 던져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 드리옵니다...
성모님을 통하여 그리스도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