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이 넘쳐 흘러도 구마동은 달립니다...
지난주 나오신 보좌신부님게서 비를 핑계로 쉬시나보다...
다음주 부터는 매우 열심히 참석하시겠다는 말슴이 계셨다고 합니다.
아마 바쁜 다른 사연이 계셨나봅니다...신부님도 사람인이상....
힘차게 달리는 구마동 전사들의 면면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아쉽게는 김경모 즈가리아 형제님과 함께하고 싶었던 시간이 콘파스로 날아가버려
다음을 기약할수 밖에 없음이 안타갑습니다.
아침에 그래도 많은 분게서 참석하셔서 주차한 도로위가 북쩍북쩍하였습니다.
그리고 7시 30분 정도되어 예정에 없던 9월 두째주 정모를 제일 감자탕 집에서
조용히 치렀습니다.
그곳에서 이종희 에스텔 자매님의 시상식과 고추가루 선물이 있었습니다.
다음해에는 안면도 노을 마라톤에 단체로 아니 가족모두가 신청하면 겨울 김장을 거져 할수
있다는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대전일보 사장님 감사합니다...제 머리와 서고문님의 앞 머리가 조금 더 없어질지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