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첫주 토달활동사진 입니다.
아침에 알람이 울렸는데..잠깐 눈을 감았나 했더니 약간 지각을 했습니다...
얼음물 준비하고 막 도착하니 6시 17분 지송합니다..
그런데...새로운 신참이 보인다 했더니....새로 부임하신 보좌신부님이시란다..
회장님의 소개인사와 함께 그도 구마동 전사가 되셨다...
나름 혼자서 10키로 정도는 거뜬하게 달리신단다...그정도의 마라톤 메니아 신부님을 얻어
우리 구마동은 만군십만마(천군만마보다 한차원 높임)를 얻으신듯하다고 회장님 말씀하신다..
오늘 달림은 훈부장님의 말씀으로 22 - 24키로 정도 달릴계획이라는데...단단히 맘먹고 달려야겠다.
천천히 몸을 달궈 10키로 반환점에 도착하니 몸음 가쁜...
이정도면 하프는 거뜬히 달릴 기분이다...
그런데...처음부터 낫모르는 키큰 마라톤 메니아가 뒤를 계속 따라오신다...반환점도 그렇고
출발지점까지...
출발지점 한 500메터에서는 저랑 전력질주 대결께지 하신다...
키는 약 1메터 86정도 달리기 메니아라신다...
아주 훌륭한 달리기 실력을 가지신듯하다...
왼쪽으로 약간 기울기는 하셨는데...구력이 있으시단다...
우리 구마동 주임 신부님으로 구성성당 보좌신부님을 보내 주셔서 주님 감사 드립니다...
모두 박쑤를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사진을 감상하시고 댓글 남기시는건 국민의 의무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