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7월 말주다...
방송에서 들으니 7만8초 (70,008초)에 해당하는 극성수기인 7월 마지막주 토달이다..
70,008초란?? 가득찬 7월말과 8월 초를 합하여 7만8초 라고 하는데...극 성수기 시기라고 하네요
방송에서...
오늘은 사진에서와같이 약 17분께서 참석하셨습니다.
김석근 요셉회장님의 시작기도와 유마태오 훈부장님의 아침 몸풀기 운동을 시작으로
중마대비 장거리팀은 16 - 17키로를 달리고 중장거리팀은 15키로를 달리고 단거리팀은 8 - 10키로를
달리셨다.
특히 강신관 스테파노 형제님께서는 2월 중순경부터 나오셔서 천천히 걷기만 하시더니 이제는
서울대 병원을 넘어 정확히 5키로 지점까지 쉬지 않고 달리시니 총 10키로는 거뜬히 달리시는
실력을 보이신다... 건강이 많이 좋아지신듯하다.
역시 혼자서 일요일 아침 마라톤가지 하시는 열정을 보이신다..
서서히 마라톤 중독에 빠지신듯하다...과거의 우리를 보는듯..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