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째주 정모 활동

이석규

2010. 7. 12. 오후 3:00:51

안녕하셨는지요.
 
오늘은 7월 2재주 구마동 정모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오늘도 여늘날과 마찬가지로 마라톤과 건강에 열의가 높으신 형제님께서
교각 아래 6:00 정각에 모여 아침기도와 함께 토달을 열어갑니다.
 
오랫만에 새로운 회원님께서 입회 하셨습니다.
회장님의 소개와 구마동 회원의 열의와같은 박수를 받으며 회원으로 등극하셨습니다.
 
   존함 : 김희웅 형제님(비신자)
   추정연세 : 60 -  65세는 넘은듯...(헷갈리...)
   하시는일 : 서울 보증보험 관련일을하심
   연락처  : 010-3217-7988
   이메일 : k4511g@naver.com
 
우리는 신입회원님과 함께 스트레칭을 하고 서울대학까지 목표로 8키로를 천천히
달렸습니다.
 
물론 더 달리고 싶었는데....정모 관계로 짧게 달리기로 했습니다.
 
아침 회장님의 말씀으로는 11월 중앙 마라톤는 필참 대회이므로 반드시 전원 필참하고록하고
9월에 1박2일 계획으로 태안에서 열리는 하프 마라톤을 참가하여 기량을 점검하는 마라톤
계획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는 김영철 요셉 형제님께서 위 절제 수술을하시고 매우 건강한 모습으로
회복운동을 하시기위해 2번재 토달에 참석하셨습니다.
 
얼굴 모습이 매우 건강해 보이시고 식사도 비교적 잘하시는것으로보아 빠른 회복이 예상되었습니다.
 
또한 그간 겅강 문제로 얼굴을 자주 뵙지 못했던 배준기 요셉 왕고문께서 산보운동후 정모에 참석해
주셔서 정다운 옛이야기로 정모를 빛내 주셨습니다.
 
그간 보이지 않은 여러 구마동 회원님들 보고 싶습니다.
-- 이효충 대철 배드로 형제님
-- 김현욱 안드레아 형제님
-- 이은주 세례자요한 형제님   얼굴좀 봅시다...
 
끝으로 정모에 특별 음식으로 아주 맛있는 모주를 큰 페트병으로 한병가득 가져와주신
파비올라 자매님 동생분(남영??이실건데 잘몰라서)께 감사를 드립니다...
형부를 엄청 챙기시던데요???
아주 맛있는 모주맛을 보았습니다....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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