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두째주 토달 활동사진입니다.
아침 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려서인지...많은 분들이 보이지 않더군요..
전형준 니꼴라오, 서정탁 요셉고문, 이석규 그레고리오, 박문보 파치아노, 이시형 동백형제,
이승렬 파비아노 + 파비올라 자매님, 손윤승 스테파노 + 루차이 자매님, 그리고....늦게 입단하신
보정동 두 어른 형제님(콩나물 국밥 사주신분)내외분, 나중에 글라라 자매님, 프란치스코 형님
이렇게 참석 하셨습니다.
비가 내린 관계로 다리 맡에서 약 10바퀴 이상 몸을 푸신듯 합니다.
두째주 토달이라 양평해장국집에서 시원한 막걸리와 선지해장국을 먹었습니다.
모두 사진에서와같이 즐거운 운동과 대화로 두번재 토달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