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7일 토달 활동사진입니다.
하루전 총무 니꼴라오님께서 아침 6시 정각으로 시간이 조정되었다는
문자 메세지를 받고...시간을 30분 당겨 시작하는 첫주 토달을 힘겹게..
나갔는데...
참으로 아침 날씨는 춥기도하다...
잠도 덜 깨어 졸립기도하고...
훈련부장께서 제일 먼저 나와 차에서 몸을 추스리고 계시고..
그레고리오가 두번째로 나타났다..
김현욱 안드레아 형제님께서 반바지 차림으로 나오셔서...춥다고
몸을 움추린다..
텐트를 치고 하나둘 모이는 구마동 회원들...
넘 많이 나오셔서 분당 탄천이 무너졌습니다..
아~~ 너무 많이 나오셨다...셀수없이 많이 나오셨다.. 이처럼 80명이 모인건 처음이다...
텐트가 부족할 지경이다...
우리는 훈련부장의 기도를 시작으로 서울대까지 8키로를 달렸다....
아주 가볍고 가벼운 마음으로... 지난 분당검푸에서 많이들 지치셨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