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진은 달리기 전 사진입니다...
여러모로 아주 즐거운 모습을 하고 계십니다.
이따 한 11시 넘어서는 힘들어하는 모습으로 변해 계실것입니다...
푸코형님의 귀여운 모습부터...
사랑하옵는 우리 글라라 왕누님과 파비올라 작은 누님 루치아 자매님들은
여전히 처음 모습 그대로 유지하시고 계신다...여유롭게도...
그래서 여성의 힘은 무한대 인가보다....
이석규
2010. 4. 11. 오후 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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