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첫주에 새로은 형제님께서 왕림하셨습니다.
그분이 오늘 일내신 서영근 토마스 아퀴나스 형제님이셨습니다.
첨부터 저희가 넘 살살 모시고 갔나 봅니다.
12키로까지 잘 따라오셨습니다...
다들 첫 달림이라 걱정을했는데..
함 가보시겠다고 하시더니 따라 오시는걸 말릴수도 없었습니다..
말리는건 큰 실례가 되지요...(속으로 나를 뭘로 보고..이러실까봐...)
턴하고 돌아오는길에 잠시 주춤하시더니.....
그래도 끝까지 완주하시니...
대단하십니다... 텐트 안에서 힘들어 하시는 모습이 전혀 안보이시던데요???ㅎㅎㅎ
손윤승 스테파노 회장님 손에 들고 계신게 뭔가요???
우째 웃으시는 모습이.......의미심장하게.......실하게 생겼네....
이쫑희 에스텔 자매님도 대단하십니다...
지난 중마에서 4시간 1분을 괜히 달리신게 아니더라구요...
대단하십니다...좀 살살 데불고 다니 주시길...당부 드립니다...
우째 구마동이 점차 여성전사에게 바톤이 넘어가는듯...
빨리 체력을 끌어 올려봅시다...푸코형님...
혼자서 멍멍이 해치우지 말고 나눠먹읍시다...
요즘 힘좀 써볼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