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토달 활동사진-2

이석규

2010. 4. 3. 오후 8:06:00

이번주는 사진 기사가 추워서 얼었는지 출석사진도 짤리게 찍었습니다.
 
모든 분들게 용서를 구합니다.
제가 사용법을 다시 숙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잡한거는 요즘 쓰기가 불편해요...
저도 이제 슬슬 나이가 먹는지....단순한게 좋아요...
(큰 형님들게 죄송...ㅎㅎㅎ)
 
큰 형님들도 그러시지요...
핸드폰부터 카메라 등 가전제품 모두.......줘도 못 써요..
 
달림후의 후식이 오늘 근사했습니다.
20키로 달리고 시원한 생수 한잔을 기대하며 들어왔는데...
남영희 글라라 왕 누님과 남영수기 파비올라 작은 누님께서 근사한 먹거리를
준비해 오셨어요..(또 다른 분도 계셨나???잘 몰라서리...)
 
백설기 떡에다가...쌂은 달걀이며.... 찐 고구마며.... 푹 익은 김장김치...
약간 짭짤하다던...해즐럿 커피.....등 등..
그리고 우리 일꾼 니꼴라오께서 준비한 바나나.....
 
사랑이 넘쳐 흘러 탄천에서 한강까지 오늘 아침에...범람했습니다...
 
감사합니다...그리고 미안합니다...그냥 입만 가지고 나가서...
 

댓글 1

  • 2010년 4월 4일 오후 10:05

    요즘 토달은 그레고 때문에 더욱 활기차다! 글라라가 준비해온 간식에 모두들 즐거워 하였다. 앞으로 돌아가면서 조금씩이나마 준비해 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