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째주 토달 활동사진입니다.
활짝웃는 구마전사들의 건강한 모습을 함 보시기 바랍니다.
아침에 만나서 반갑고...
마라톤이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고...
땀흘리고나서 느끼는 후련함이 뿌듯하고..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목표를 달성한 우리의 성취욕에 흐뭇하고...
달림후의 시원한 냉수와 쵸코파이 맛이 일품이고...
담주에 또다시 만날것을 약속하고 헤어지니 담주가 기대되고...
담주 토달 날씨는 따뜻했으면 좋으련만....
이번 봄은 어찌이리 늦게 오는가.....
탄천의 개나리야 쪼매만 기다려라....
비쁜 관계로 사진 올리는것이 좀 늦었습니다....
보시고 댓글 달아 주세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