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두째주 토달활동사진-3

이석규

2010. 3. 14. 오후 1:39:33

아~ 시원한 콩나물 국밥과....
아침에 맛본 3잔의 막걸리...
약간은 붉게 상기돈듯한 알딸딸한 취기....
약간은 취하도만요...모처럼의 해장 막걸리...
 
몸으로 열심하신 우리 총무님 바쁘십니다.
행사 홍보와 식사 추진등 바븐 우리 전형준 니꼴라오를 위해
 
박수~~짝짝작짝짝
 
늘 푸른 구마동 전사들이여.
다시한번 탄천을 휘저어 구마동의 꽃을 피워봅시다...
 
아침에  리틀 손(베드로)과 함게 가벼운 발걸음을 맞추어 보았습니다.
마지막 골인지점의 200미터 전력 질주를 무난히 마치는것으로보고....
역시 젊음이 좋은 것이여...
 
다음주에 열리는 2010년 동아 마라톤에 모두 완주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저는 회사 work shop으로 담주 토달에 참석하지 못합니다.
담주에 함께하지 못하니 이해 바랍니다.
 
늘 찾아봐도 그레고리오는 보이지 않으니......사진사의 슬픔...
 

댓글 3

  • 2010년 3월 15일 오후 12:00

    그레고리오는 전능하신 천주 오른편에 앙거서 내려다 보고만 있다고 한다는 소문이던디요... 사실인감유?....

  • 2010년 3월 15일 오후 12:04

    안보이기는 파비아노도 마찬가지구먼 그눔은 왼편에 앙거서 엉거주춤 똥싸는 시늉인감...

  • 2010년 3월 17일 오후 1:36

    많이들 오셨네요. 역시 봄이 되면 만물이 깨어나는가 봅니다. 구마동화이팅~~~~!!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