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두재주 토달에는 정모 아침 식사시간이 있습니다.
뜨끈한 콩나물 국밥에다 장수막걸리 감로주 막걸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즐겁게 아침 정모를 하시는 구마동 회원님들의 활동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저는 일요일 아침에 그 콩나물 국밥을 먹으러 다시 갔다가 새로 입회하신 구마동 회원님 2가족
을 만나 콩나물 국밥을 얻어 먹었습니다.
어제보고 오늘 다시 뵈어도 반갑더군요..
이것이 구마동의 참 맛이 아닐가 생각합니다.
회원 여러분 사랑합니다.
인심 좋으신 구마동 회원님 콩나물 국밥집에서 자주 뵈요..(존함을 기억 못하여...)
제가 담에는 사겠습니다...(이석규 그레고리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