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첫주 토달활동사진-4

이석규

2010. 3. 6. 오후 4:07:48

오늘도 니꼴라오 총무님께서 따끈한 오데욱물 준비와함께
척사대회때 선물로 쌀을 타신후 구마동에 기부하신 기부천사님과 루치아 자매님의
노력봉사로 쫄깃한 쑥눌림 가래떡 떡과 흰 눌린 가래떡을 한 박스 가져오셔서 아주아주
맛있게 먹고 약간은 집에 싸주셨다.
 
어느 이름 모르는 자매님께서는 아침부터 컵라면 드시면서 맛있으시단다...
몸생각해서 달리기 운동 나오셔서 열심히 운동하시고 몸에 약간은 해로운
인스턴트 식품인 컵라면을 맛있게 뚝딱 하신다..
우리의 서고문님께서도 한 그릇을 뚝딱 해치우신다..  많이 배고프신듯....
많이 드시고 건강하십시요..  
 
우리는 천세 만세 건강하게 살아야만 합니다...
아직은 살만하고 아직은 할일이 많이 있으므로...

댓글 1

  • 2010년 3월 15일 오후 12:24

    천세 만세!?.. 오메 우짜꼬.. 너 지금가면 천당이고 담에가면 연옥이나 지옥일찌니 그래도 천세 만세냐 어찌하겄느냐.. 빨랑 답하거라. 나 지금 하늘나라로 심부름가는 전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