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스테파노 회장님이 갑자기 젋어진줄 알았습니다.
50 후반이신가요??
그런데 갑자기 20대 중분으로 보이니...산삼을 드셨나... 했습니다..
멋장이 아드님 판박이가 따로 없어요...
매우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뵐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이제부터는 이마에 송글송글 땀방울을 매달고 함께 달려 보지요.
두번째 토달에서 15키로 정도를 달렸습니다.
빨리 하프를 달리도록 체력을 업 시켜야 하는데...
저도 까불지 않고 조용히 2010을 달릴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