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마2009(김안드레아/노안드레아)

유성근

2009. 11. 4. 오후 10:08:05

Sub3 가능성이 보입니다. 
 






댓글 1

  • 2009년 11월 5일 오후 1:22

    두 안드레아 형제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현욱안들형제님은 춘천을 뛰시고 일주일만에 완주라니 파워가 대단하십니다. 속도훈련만 조금 보강하면 서브4는 가볍게, 그 너머도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