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대회 사진(2)

김경모

2009. 5. 11. 오후 12:24:05


골인하는 모습들...
 
수원가마동 영성신부님이신  정영철 동백성당 주임신부님 
 
 
자봉 여학생들로 부터 오빠 소리듣고 흐믓한 모습으로 골인하는 배준기 마태오 큰 형제님.. 
 
 
마지막 스퍼트까지... 멋지고 대단하셔...누가 서정탁 요셉 형제님 나이 좀 여쭤봐 주세요 
 
 
작년 10월 평택항마에 이어 두번째 하프를 무난히 완주하신 박문모 파치아노 형제님.  마라토너에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철인? 전날 12시까지 축구하시고 하프라뇨. 마라톤을 너무 우습게 보시는거 아니신가요?
 
 
10키로 동반주? 남영숙 파비올라 자매님과 이효충 대철 베드로 형제님... 
 
 
 수준이 풀코스급이시라 하프쯤은 너무 싱거워 보이는 조금주 형제님. 가을에는 풀코스 도전하시는 겁니다. 
 
 
손윤승 스테파노 형제님...전날 얼마나 술을 드시고 하프를 뛰셨길래 루치아 자매님께서 걱정하시며 마중까지 나오셨을까요? 역시 철인? 
 
 
작년에 10키로 뛰신후로 너무 진지해지셨습니다. 김혜자 루치아 자매님. 
 
 
사진기사의 실수로 골인장면을 잡지못하고 골인후 피곤한 모습을...소일섭 요셉 형제님 곧 330에 입성하시겠습니다.
 
 
지난 연말총회이후 몰달(몰래달리기)하고 있는 이원석 아우구스티노 형제님.. 
 
 
여자 하프 5위로 당당히 골인하고 있는 이종희 에스텔 자매님.  기록이 1:58분
 
 
금방이라도 미리내 계곡을 날라 갈것같은 정옥화 보스톤 자매님.. 
 
 
10키로가 양에 안차시죠? 축구로 단련된 구력이 있어 가쁜하게 골인하는 전상원 요셉 형제님
 
 
세(혀)가 빠지게 뛰고 있는 조현광 프란치스코 형제님. 
 
 
그간 무릎부상땜에 훈련량도 많지 않았을텐데...역주하는 이시형 동백 형제
 
 
동반하여 골인하는 김현욱 안드레아 형제님과 이승열 파비아노 부회장님.
 
 
하이 히틀러?  즐거운 표정으로 골인하는 노두현 대건안드레아 형제님 
 
 
사진기사 실수로 골인후 부랴부랴 한 컷했습니다. 개인신기록을 미리내에서 세우다니 가문의 영광.. 
 
 
항상 대회때만 되면 모습을 나타내는 박재형 프란치스코 형제님. 
 
 
작년 여자하프 2위를 하셨던 우영희 마르타 자매님이 올해는 따님과 10키에 함께 하셨네요.. 
 
 
함께 참석한 아들보다 뒤늦게 골인하는 오래된 친구들 사장님. 
 
 
막판 스퍼트하는 아들을 보고 놀라움 기특한 마음이 동시에... 
 
 
배준기 마태오 왕 큰형님 완주하신후 포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먼저 들어온 식구들은 벌써 밥먹고 있는데....그래도 폼생폼사, 남는 건 사진밖에 없는겨...
 
 
경건한 미리내성지까지 오셔서 닭살 애정을 맘껏 누리시네요.. 
 

댓글 1

  • 2009년 5월 15일 오후 5:36

    이 판은 내얼굴이 쪼매 있어서 참 조타야... 근디 이원석 회원좀 모셔오실분 어디 엄쏘...누구든지 꼭좀 모시고 오시오. 더불어 내 안부도 좀 전해 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