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인이후 대회현장 뒷풀이 모습과 성모상앞에서 해산까지...
편육과 어울린 막걸리 맛이 기가 막힙니다. 주로에서의 힘든 기억이 한순간에 사라집니다.
파비아노 & 파비올라 님부부 싸우신거? 표정들이 장난이 아니심다...
떠오르는 샛별 김 안드레아 형제님...앞으로 기대됩니다.
파비아노 부회장님은 언제 또 자리를 옮겨서 홍보활동에 열변을.....
니꼴라오 형제 따님과 전상원 요셉 & 이종희 에스텔 님의 아들이 맞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