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11월3째주 토달활동 사진에는 ''''KBS 생로병사팀"에서 특별히 촬영 있다고해서 특별히
나오신 분 보다는 평소 함께해주신 회원님들 대부분이 나오셨다.
특별 손님으로는 수원카톨릭마라톤 회장 유재철 안드레아 회장님께서 참석해 주셨다.
이번 생로 병사팀에서 촬영할수 있도록 소개해 주시고 안내해 주신 분이시다.
열의와 성의를 가지고 아침일찍 나오셔서 자리를 함께 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다.
지난번 조금주 형제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해주셔서 감사의 뜻으로 무슨 봉투를 회장님께 건내신다.
(그 안에 뭐가 들어 있을까???)
목표 거리를 완주하고 모두 운동으로 흘린 땀에 젖은 회원들이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 꽃을 피운다..
마라톤 발전 이야기, 왕고문 건강 이야기, 카메라멘에 대한 이야기, MB태통령 아저씨 이야기 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