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마라톤3...

김경모

2008. 11. 3. 오전 11:09:30

첫번째 : 인간의 기억능력엔 늘 한계가 있는 법....남는 건 사진밖엔 없습니다...그죠?
 
두번째 : 안드레아 형제님의 부친과 배 고문님이 같은 동문이시라면서 기념촬영 한 컷...
 
세번째 : 4시간 반이 넘어도 안들어오는 서방님에게 뭔일이 난 것 같았다고 계속 닭살 행각을....
 
네번째 : 지난 봄 동아마라톤에 이어 가을 중마까지 섭렵했으니... 이제부터 진짜로 함 달려볼꺼나...
 
다섯째 : 사귀는 여자친구에게 멋진 남친이 되기 위해 마라톤을 시작했다는 부회장님 직장후배.
             두번다시 풀코스는 달리고 싶지 않다나...하지만 하프는 이제 시시할껄요...

댓글 2

  • 2008년 11월 3일 오후 1:16

    이렇게 메달을 목에 걸고 한방 찍으니 너무 멋지군요... 조현광 총무님 내외분 멋진 모습에 보기 좋습니다....이제는 아침에도 함께 하시길....

  • 2008년 11월 5일 오후 6:28

    너무들 멎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