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 인간의 기억능력엔 늘 한계가 있는 법....남는 건 사진밖엔 없습니다...그죠?
두번째 : 안드레아 형제님의 부친과 배 고문님이 같은 동문이시라면서 기념촬영 한 컷...
세번째 : 4시간 반이 넘어도 안들어오는 서방님에게 뭔일이 난 것 같았다고 계속 닭살 행각을....
네번째 : 지난 봄 동아마라톤에 이어 가을 중마까지 섭렵했으니... 이제부터 진짜로 함 달려볼꺼나...
다섯째 : 사귀는 여자친구에게 멋진 남친이 되기 위해 마라톤을 시작했다는 부회장님 직장후배.
두번다시 풀코스는 달리고 싶지 않다나...하지만 하프는 이제 시시할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