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 출발전 7명의 구마전사들 모습입니다.
두번째 : 얼굴들이 모두 왜 이리 번질번질 거리는 거여?...
세번째 : 조현광 푸코님 <멍 때리는> 듯한 표정이 재미있군요..
네번째 : 새 얼굴은 이그레고리오 부회장의 직장 후배(28세)...이번이 첫 풀코스 도전 5:15분에 완주.
다섯째 : 출발전 제일 중요한 숙제를 해결하고 있는 뒷 모습입니다. 재미있죠?
김경모
2008. 11. 3. 오전 10:49:24
벌금은 두배다.흔들었으니.
피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