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일 평화 마라톤에 직접 참가하시지는 않았지만
단체활동에 빠지지 않고 참가하셔서 출발후 텅빈 텐트를 지켜주시고
여러가지 봉사와 함께 자리를 끝까지 함께 해주신 왕고문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매번 대회때마다 여러가지 먹거리 준비를 해주신 글라라 큰 누님과 파비올라 둘재 누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망설임 끝에 함께 자리해주신 향임이 아녜스 자매님과 회사일로 바쁘가운데 준비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함께 자리해주신 아오스딩 단장님게도 감사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그외 소일섭 형제님, 박제형 형제님, 유승호 형제님, 파차아노 형제님, 조금주 형제님, 박의수 옐리아 형제님
토마스 아퀴나스 형제님, 노두현 안드래아 형제님, 옥화누님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하고 싶었으나 바쁜 일과와 개인 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하신 여러 회원님께도 마음을
다해 감사를 드리고 기회가 되는대로 함께 해주실것을 간곡히 청해 올려봅니다.
긑으로 대회준비를 앞두고 주임신부님께 강복을 청해주신 요한 회장님과 평협회장님 훈련부장
재무부장 그외 행사준비에 협조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고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칠수
있도록 은총을 내려주신 주님께 이 영광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