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찾은 단대 트랙구장이 너무나 산뜻 깔끔했죠?
캐나다에 다녀오신 김혜자(루치아) 자매님도 오랜만에 나오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앞으로 매월 첫주모임은 단대에서 모임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축구공을 가지고 와서 달리기 마치고 미니축구나 족구로 뒷풀이 겸하면 좋을 듯하구요...
( 아무래도 돈내기로 피 튀겨가며 운동해야 제 맛이 날지도 모르겠지만)
암튼...9월의 첫 정모는 이렇게 시원한 가을바람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김경모
2008. 9. 7. 오후 9:19:15
오랜만에 다시찾은 단대 트랙구장이 너무나 산뜻 깔끔했죠?
캐나다에 다녀오신 김혜자(루치아) 자매님도 오랜만에 나오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앞으로 매월 첫주모임은 단대에서 모임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축구공을 가지고 와서 달리기 마치고 미니축구나 족구로 뒷풀이 겸하면 좋을 듯하구요...
( 아무래도 돈내기로 피 튀겨가며 운동해야 제 맛이 날지도 모르겠지만)
암튼...9월의 첫 정모는 이렇게 시원한 가을바람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매월 첫토달은 단대구장에서 하면 매우 좋겠음/청 .백군으로 나누어 축구.달리기 등 게임도 하면 더욱 좋겠음/
급수와 멀리뛰시거나 짧게 뛰시거나 모두 함께 할 수가 있어 좋고 스피드 훈련에도 좋고 축구 게임등 친교활동에도 좋고 이것을 꿩먹고 알먹라고 하던가요
죽천 하수 종말처리장내에도 인조잔디구장이 10월달 Open예정입니다. 여기도 가보고 저기도 가보고 우리 돕구장에서도 해보고 우리 구마동을 위해서 모든것이 이루어지는것 같습니다
히야! 젤 밑에 여인은 뉘신겨? 글래머 섹시스타! 저런 여성 한명쯤은 우리팀에 있어야되는디... 10월 오픈이라면 지금부터 섭외를 해야될텐디..아무렇게나 마구 못들어갈꺼구.. 죽
죽전으로 갔다. 단국대로 갔다. 탄천으로갔다...하이고 어지러버... 기억력 없어 어디로갈지몰라 전화요금 2배로 껑충ㅋㅋㅋ...
반가운 루치아 자매님께서 나오셨군요... 케나다에서 구마동 생각나서 어찌 참으셨는지 여쭈어 보고 싶네요..반갑습니다~~
아~ 부러버라 저도 함께하려 했는데.... 운동복 모두 준비해놓고 밤잠을 거의 설쳐 함께하지 못해 속상했습니다. 내친김에 매주 첫주는 단대에서 모이는것으로 하지요.....
좋은 아침 아름다운 모습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