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오늘은 8월 마지막주인 30일 토달일입니다.
6시경에는 여러 회원들께서 보이지 않아 관심이 하나둘씩 식어가는구나 하는순간
하나둘씩 모습을 보이시더니 스트레칭시 22분의 회원께서 참석하셨더군요.
그래서 오랫만에 출석 사진 찰칵~~
오늘 토달시에는 아래와 같은 말씀이 계셨습니다.
1) 김석근 요한 회장님께서......
8월23일 열화와 같은 협조와 지원으로 제1회 분당 탄천 마라톤을 성공리에
개최하고 마무리 할수 있었다는 감사의 말씀을 올리셨음.
2) 훈련 부장님께서....
10월 3일 평화기원 마라톤에 특별한 일이 없으신 분을 제외하고 가능한 전원 참석하여
축제의 장이 되도록 많이 참석하자는 홍보 말씀이 계셨음.
3) 부회장 께서....
9월 첫주(9월6일) 토달은 새로운 가을 분위기 속에서 변화를 가지기 위해 단국대
죽전 켐퍼스에서 즐거운 토달 달리기를 하기로 제안하였습니다.
(9월6일 06:00 까지 단국대 죽전 켐퍼스 앞으로 나오셈~~ 비가 오면 예전처럼
오늘 토달은 제법 거리를 늘리려는 마음으로 8키로, 10키로, 13키로, 15키로, 16키로, 18키로 등
다양한 거리를 달리셨습니다.(유성근 마태오님은 26키로를 달리셨답니다)
선두 주자의 여유로운 속도와 리드 덕분으로 모두 편안한 달림이 되었다고 칭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