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아침에 눈을 뜨고 하늘을 보니 비가 억수처럼 쏟아지고 있었다.
하지만 대회 당일 그동안 열심히 준비한 프로그램의 최종 확인을 위해 서둘러 떠났다.
이미 조푸란치스코 총무는 그사이를 못참고 서둘러 코스 점검을 떠났는지 차만 휑당그레 있다.
대회 참석을 위해선지 날씨가 궂어선지 평소보다 적은 참석자들과 가볍게 몸을 풀고 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봉사자를 선정하고 기타 준비물들을 확인하고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자는 간부들의 의지를
몸으로 느끼며 오후에 만나기로 하였다.
- 요한 회장님의 글중 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