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오늘 아침 날씨는 마침 달리기에 알맞은 기온이다...
구마동의 열기만 뜨거웠다면 서울대를 지나 농구장까지 한 15키로 정도를 충분히 달리기 좋은 날씨다.
훈부장도 없고,
비도 추적추적 내리고
리틀 봉쥬르 형님도 안보이고
현대 필의(부자 아녜스와 친구분 등)여러 누님들도 안보이고..
파비올라 & 파비아노 형님 부부도 안보이고...
율리오 & 엘리아 형님, 윤진 안토니오, 효충이 대철 베드로님도 안보이고.
영근이 토아스 아쿠나스 형님도 안보이고.
춘배 요셉 형님도 안보이고,
강 패밀리 3 자매님도 안보이고,
향님 아녜스 누님도 안보이고,
종희 에스텔 자매님도 안보이고...
혜자 루치아 자매님은 캐나다에서 눌러 앉으시고
승호는 아예 눈꼽빼기도 안보이고
열기도 점점 식어가 참여도도 줄어들고...
몸들은 휴가 기간에 잘 먹어서 무거워지고
마음만 앞서고 몸은 뒤에서 땡기고.
성모님의 힘을 빌어 주님께 올립니다.
8월23일 토달에는 위에 쓴 모든것이 반대로.....
(우리훈부장) 항상 있고....
(여러 회원님들) 늘 많이 나오셔서 항상 눈에 잘 보이고...
(날씨) 맑고 화창하게 개이고
(캐나다) 얼릉 돌아오시고
(참여도) 늘어나고...
(몸과마음)가벼워지고.
(열기와 용기)뒤에서 밀어주고.... 로 바뀔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이끌어 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