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7월23일 수달활동사진입니다.
예전에는 꿈도 못꾸던 골인라인의 달리기 모습이....
이제는 당연한듯이 마지막 골인라인의 여유로운 모습이....
모두 흘린 땀의 댓가이고 건강의 상징으로 보기 좋습니다...
이석규
2008. 7. 24. 오후 7:45:51
상하 꼭같은 Uniform을 입고 재는 어르신들이 누r구신고? 키가 크신 형제분들이라서 멋있군요?
2차 주회는 참가 할수 있겠지 기대하며 퇴근을 할까 하다보니 장애가 발생해서 10시가 넘겨 퇴근 했습니다. 다음주에는 수달에 꼭 참가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